학교 체육관은 학생의 체력 증진, 체육활동 활성화 그리고 지역사회체육진흥을 위한 필수적 시설임을 우리 사회는 잘 알고 있다. 이는 법령에서도 학교체육시설 진흥을 위해 명시되어 있는 사항이다. 또한 체육관은 학교의 정규 교육과정 운영 이외에도 스포츠크럽, 지역사회 연계에도 지역민이 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군북중학교의 경우 학생들,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복합체육관 건립이 시급한 상황이고 주민궐기대회가 필요한 상황이다. 학교 운영에서 정상적 교육과정인 체육시간 운영을 위해서도 체육관이 필수적이며 지역주민들의 체력 증진을 위해서도 시급한 상황이다.
군내에는 군북중학교 등 7개 중학교가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다. 일반초등학교에도 학교체육관에서 학생들과 주민들이 수준 높은 체육활동을 하고 있다. 인근 k 초등학교에는 체육관이 2관이나 건립되어 주민 학생들이 여유롭게 체육활동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전통이 깊은 군북중학교만 체육관이 없는 상황이다.
주민복합 체육관 건립이 절실한 군북중학교
학생들의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학습의 장으로서 체육관 건립이 시급한 상황이다. 우천(雨天)시에는 실내 체육을 전혀 할 수 없는 상황으로 학생들이 소강당에서 학생들이 공놀이를 하면 벽에 액자가 떨어지고 천정에 공이 부딪쳐서 전구가 떨어질 상황이다. 주민들도 같은 애로상황이다.
현재의 학교 체육관 시설이 학교복합시설로 지역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실정이라면 그 필요성은 더욱 강하게 요청된다.
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이 시급한 과제
군북중학교의 체육관 건립은 시급한 상황이다. 함안교육청, 경남도교육청 관계자는 이 사실에 대해서 어떤 대책을 가지고 있는지 지역 주민들의 불만이 대단하다.
조만간 지역 주민, 지역의원, 기관장 연합 간담회를 개최하여 주민 궐기 대회를 가질 계획도 추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위대한 선배들,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지원
현재 ‘26도까지 졸업한 선배들의 숫자는 12,560명 정도이다. 선배들 중에는 우리 사회에서 큰 역활을 하는 분들이 많다. 교수, 국회위원, 경남도의원, 기업체 대표 이외에도 많은 선배들이 있다. 군내 어느 중학교보다 위대한 선배들을 많이 배출한 명문 중학교이다.
그만큼 모교에 대한 지원, 후원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심재범씨를 비롯한 선배들이 학교시설을 위해 계속 지원을 하고 있기는 하다.
학교의 숙원사업인 체육관 건립
학교복합시설로 지역주민의 체력 향상, 주민들, 학교와의 소통의 장으로서 체육관 건립의 가장 시급한 실정이다.
군내 중학교에는 체육관 시설로 학생들이 체육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그들의 체육관 시설로 전국 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도 내고 있다. 군북중학교 나정빈군도 전국 대회에서 학교의 명예를 드높혔다.
교육청 관계자들의 심신한 배려로 면지구인 군북에도 지역주민과 학생이 함께 할 수 있는 체육관이 건립되었면 하는 것이 지역민들의 뜨거운 소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