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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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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로봇고 윤준호 학생, ‘2021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 IP Meister Program 등에서 뛰어난 창의적 사고로 새로운 가치 창출 기여

기사입력 2021-12-3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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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명덕육영회(이사장 윤정숙)산하 경남로봇고등학교(교장 노승문)에 재학 중인 윤준호 학생이 ‘2021 대한민국 인재상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은 윤준호 학생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발명 및 개발에 탁월한 성취의 능력과 사회 기여의 의지가 높게 평가 받은 것으로 보인다.

윤준호 학생은 그동안 대한민국 청소년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상과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차례대로 수상하였으며, IP Meister Program에서 한국수자원공사의 문제점에 대한 과제를 뛰어난 아이디어로 해결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과 성취를 이루어 왔다.

윤준호 학생은 로봇 기술로 대한민국을 웃게 만들겠습니다.”라는 단단한 포부로 로봇공학자를 꿈꾸고 있으며 대한민국 첨단 산업 발전을 향한 뚜렷한 꿈을 가지고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또한 모든 아이디어가 존중받고 그 아이디어를 누릴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로봇과 사람의 공존으로 최대의 가치를 끌어내는 대한민국 인재가 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학교장은 우선 대한민국인재상을 수상한 윤준호 학생과 도움주신 모든 교직원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본교의 많은 학생들에게 귀감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학교에서는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뿜어내고 이를 구현하고 있으며, 내일의 대한민국을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는 중입니다.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학교의 목표이자 자랑입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인재상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최고의 우수한 인재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뛰어난 역량과 성취, 도전의식, 사회 기여에 대한 의지 등이 평가 내용이며, 학교장 추천을 받은 전국의 인재들이 지역심사, 중앙심사, 심층면접 과정을 통해 선발된다. 2013년까지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메달과 함께 시상했지만 그 후에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시상하고 있다.

경남로봇고등학교는 글로벌 로봇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자기주도형 로봇 특성화고등학교로서 경남 유일의 로봇고등학교이며, 4차 로봇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더함안신문 (theham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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