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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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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공직자 출신, 군의원이 다르네

성재기 의원, 함안군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기사입력 2021-11-3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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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26일 제277회 함안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성재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함안군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이 원안 가결됐다.

이번 조례에는 요양보호사의 처우개선과 복지증진을 위한 시행계획의 수립 및 시행, 요양보호사의 신분보장, 처우개선 사업, 장기요양기관장의 책무 등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다.

현재 함안군 관내 요양보호사 등록 인원은 2,248명으로 앞으로 조례를 근거로 처우개선사업, 재정지원 등을 통해 요양보호사의 처우 개선과 나아가 장기요양급여 서비스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재기 의원은 돌봄 노인인구가 크게 늘면서 요양보호사의 역할과 책임이 커지고 있어 더 늦기 전에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에 대한 처우 개선과 지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발의하게 되었다관내 요양보호사 2,248명에 대하여 수당 등 처우를 개선하려면 많은 예산이 소요되어 함안군과 국민건강보험공단, 함안군 장기요양기관협의회 회장과 협의를 거쳐 지원방안 강구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조례안에 대해 군민들은 함안군의 요양보호사에 대한 지원근거가 필요한 시점에 성재기의원이 대표 발의하였다며 행정을 잘 아는 공무원출신인 군의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더함안신문 (theham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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